<aside>
💡
- 이 페이지는 정지돈 작가님의 『야간경비원의 일기』(현대문학, 2019)와 『브레이브 뉴 휴먼』(은행나무, 2024)에 대한 김현지님의 문제제기 이후 축적된 논의들을 주제어와 키워드를 중심으로 대화 지도를 그려보고자 개설되었습니다.
- 240623팀은 각기 제출된 글이라고 하더라도 담론의 관점에서는 모두 대화적 관계를 이루고 있다는 전제 하에 〈대화-지도〉를 작성하고자 하며 적극적으로 논의를 해석하고 문제적으로 개입합니다.
- 논의가 게시된 순서대로 나열된 아카이빙 페이지는 여기(링크)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 240623팀은 아카이빙된 게시물 작성자의 저작권을 존중합니다. 아카이빙 목록에서 삭제를 원하시는 분은 연락 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반영하겠습니다.
- 이 페이지는 아노윤, 응정, 아리갸또가 운영합니다. 트위터 계정 @archiveofliter 을 공동 운영하고 있습니다. 240623팀이 아카이빙을 하는 이유는 다음(링크)과 같습니다.
</aside>
- 문학의 #보편성 담론
- #변형 의 #실패
- #공동체
- 방법론으로서의 #인용 윤리
- #좋은선례
- 공론 참여자의 #위치성
- #페미니즘_리부트_이후
- #입장문